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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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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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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4:12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지만 똑똑한 자식이고 집안의 자랑거리였던 자식을 잃은 부모 마음이 오죽하겠습니까? 어차피 전문지에서 의료계 동료들이 같이 애도해주자는 거 같은데 그게 그렇게 잘못됐나? 악의적으로 기사를 보지 않는 이상 이런 기사보고 의사들 욕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아직 우리 사회가 그렇게 팍팍하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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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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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2:51
의대생 이러한 것들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망자를 애도하는 그러한 마음을 보자는 것이 아닌가. 더군다나 똑똑한 자식을 잃은 부모의 슬품을 어찌 헤아릴수있ㄱㅆ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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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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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9:52
의대생이라 더 억울하다는 게 아니고.. 어차피 데일리메디 의사나 의대생들이 보는건데;; 같은 동료가 죽었다고 생각합시다;; 동료의 어머니라 생각하면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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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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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5:32
의대생 아들이면 더 억울하다는 논리는 곤란한 논리이다.그래서 우리 의사들이 욕먹는다..기자 양반 잘못된 기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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