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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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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5.14 22:56
뭐가 뭔지 원!1. PMS는 최소 수개월 동안 진행되는 임상 검증(부작용에 대한) 방법론이다. 2. 선진국 뿐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권장 및 의무 사항과도 같은 것이다.3. 의사들이 5만원 받고 시행하는데 정말 제대로 해보십시요. 보통 힘든게 아님니다. 본인도 한두 cases 실시해 보았는데 너무 성가셔서 다시는 안합니다.4. 랜딩비라는 것도 이상합니다(부정한 방법이야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지만). PMS는 약제 개발을 위한 임상 연구가 아니라서 이미 어떤 병원에 이미 랜딩된 약에 한하여 실시 할 수 있는 제도 입니다.5. 제도적 보완 - 이미 랜딩된 약에 대하여, 어느 병원에서 누가 어떤 약에 대한 PMS를 하는지 식약청에서 관리하면 되고, PMS의 결과는 식약청으로 직접 보고하면 될 일이다.6. 문제 많은 의사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무슨 문제만 생기면 문제의 원인이 의사에게 있는것 같은 시각은 끝없는 왜곡을 낳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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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05.15 00:18
약효의 과학성을 다른 요인이 왜곡해서는 안된다. 의사외 약사가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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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아경 05.15 02:12
성실히 제약사의 요청에 임하는 의사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색안경 너무너무 많은것같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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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 05.15 09:11
우리회사는 10만원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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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05.15 20:35
피엠에스는 3만원에서 5만원이 평균적인것이 아니나. 많이 줘봐야 7만원에서 8만원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잇는데 10만원이면 쾌나 많이 주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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