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그렇게 한국사람이 법을 잘 지켰나요? ..그리고..법이라는 것은 사람이 만든것으로서 절대 완전 할수가 없습니다. 특허권도 실용등안이 있는 것처럼 사람이 만든 문서에는 (+),(-)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자보건법, 의료법이 상충된다면,,법의 오류를 확인해서 고치기 전에 실제적으로 보건교사회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을 해야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무슨일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교사가 의약품을 행할수 없는것이라면, 의료의 진정한 목적인 생명을 구하는 것에 대한 반기를 드는 것은 아닌지요?.. 법,,법,,언제부터 법을 이리도 잘 지켰는지 의아합니다..그리고 보건교사회는 이기주의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서 의사회를 굳이 감정적으로 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아무리 좋은 열정을 가지고 한 행위도 머리로 이해가 되도록 설득을 시켜야 하는 것이 순리 입니다. 상호의견을 교류해야 하는 상황에서 감정적인 입장은 배재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입니다..
언제부터 그렇게 한국사람이 법을 잘 지켰나요? ..그리고..법이라는 것은 사람이 만든것으로서 절대 완전 할수가 없습니다. 특허권도 실용등안이 있는 것처럼 사람이 만든 문서에는 (+),(-)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자보건법, 의료법이 상충된다면,,법의 오류를 확인해서 고치기 전에 실제적으로 보건교사회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을 해야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무슨일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교사가 의약품을 행할수 없는것이라면, 의료의 진정한 목적인 생명을 구하는 것에 대한 반기를 드는 것은 아닌지요?.. 법,,법,,언제부터 법을 이리도 잘 지켰는지 의아합니다..그리고 보건교사회는 이기주의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서 의사회를 굳이 감정적으로 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아무리 좋은 열정을 가지고 한 행위도 머리로 이해가 되도록 설득을 시켜야 하는 것이 순리 입니다. 상호의견을 교류해야 하는 상황에서 감정적인 입장은 배재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