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 옆차기 하네 정말... 그러니까 니들이 욕먹고 사는거야 이 빙신들아. 별 그지같은 놈들 지들이 더 배워서 비전문 피부과가 못하는걸 하면 될거 아니니? 남들이 배워서 못하게만 하려고 지랄말고... 속 좁은 놈들... 그러니까 다른 의사들이 니들한테 껍딱이과 라고 놀리는것 아니니? 속 좁은 놈들... 같은 의사끼리 의사 욕이나 하고...
쯧쯧... 4년간 열심히 잡일하고 현미경보면서 피부병리 익히고, KOH하고개원해서 이렇게 정직하고 열심히 환자보면 인정한다. 피부과 보더가 환자보는게 훨씬 낫다고... 근데 너희들 이러는거 환자 열심히 볼려는거 아니쟎아. 얘들아,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진균제 처방내기 전에 KOH 하루에 몇개나 하니? 초심으로 돌아가라. 너네들 수련받을 때 요즘 사용하는 레이저나 시술 중 제대로 배운게, 아니 한 번이라도 본게 과연 몇 개니? 개원 후에 각종 학회나 페이퍼 보고 공부했다고? 다른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쟎니... 너네가 국민의 피부건강 지킴이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피부과 진료에 더욱더 힘써라. 사꾸라 짓 하지말고...
대학에서 공부한것만 공부냐? 그럼 다른 의사들은 평생 공부하지말고 대학에서 배운것만 가지고 살란말이지? 도대체 이런 억지가 어딨냐! 요즘 의사들 토,일요일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가의듣고 실습하고 배우며 노력한다! 이것도 체계적으로 배운거지! 결과는 의사가 책임 진다! 니들은 걱정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