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의료인 평등 웃긴다국민평등이라고 대통령과 일반국민이 같지 않듯이 의료인도 의사와 간호사는 하는 일이 다르건만 마치 국민이라고 같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선생이면 같은가 선생도 교장이 있고 평교사가 있는 법, 하는 일이 다르고 권한이 다르다 요즘 간호사님들 분별력이 많이 없어진것 같다, 평등은 이런 것이 평등이 아님에도 아무리 그래도 업무에 있어서 하는 일이 다르기에 평등은 존재할 수 없거늘 인권은 평등해도 업무는 아무리 올라가도 수직적 협력관계가 최고인데 .......
의료인은 의료법에 근거한 직업을 의미하는 것이지 의료인이 특권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따라서 보건의료에 관여하는 모든 직종은 의료기본법에서 보건의료인으로 명명하듯이 특권의식을 가지려는 행위는 한심하다. 그 시간에 환자나 열심이 진료하고 간호함이 진정한 의료인의 자세가 아닌가 한다.
직능의 임금구조는 시장에서 결정되어야 한다, 위와 같은 논리라면 최소 임금상승율만큼 의료수가가 오르는 것이 맞다, 그렇지않다면 모든 병의원을 국유화하여 공무원으로 만들어주라, 법인이나 의사가 자기 자본으로만 모든 리스크를 지고 개원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위의 논리는 억지에 불과하다, 앞으로 보건의료노조는 당신들이 주장하는 임금인상률만큼 의료수가 인상을 동시에 주장해다오, 병원도 좀 먹고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