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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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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니요 06.16 02:43
누구를 지지하고를 떠나서 데일리메디의 적절치 못한 기사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뭐가 아쉽다는 겁니까 ? 그러니까 이런 한심한 기사가 나오는 것입니다.지들이 의협회장 선거에 저런 한심한 기사를 쓸 수 있습니까 ? 검증도 안된 기사를...쯧쯧 데일리메디는 각성하라 ! 진광길 기자는 사퇴하라 ! 의협 선관위는 해당 기자에게 출입금지 조치를 내려랴 ! 데일리메디 대표는 해명과 사과하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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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요 06.15 15:26
댓글 다신분들의 내용이 유치하네요 초등생이 봐도 댓글 다신분이 어느 후보쪽 사람인줄 알겠네요 여러분들은 댓글 달지 마세요 창피하네요 그러니까 일반 회원들이 관심도 없고 현재의 한심한 의협이 된검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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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의 06.15 04:52
그 이유를 몰라서 말합니까 ? 나는 지지하는 후보 없습니다.속보이는 짓 하지 맙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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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개원의 06.15 04:33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불리한 기사가 나왔다고 이렇게 오바하면 어쩌나.지금 현재 의료계 다수의 언론에서 나오는 기사도 비슷한데......제발 귀를열고 마음을 열고 여론을 검허히 받아들이세요.데일리메디는 의료계의 가장 오래된 전문 인터넷 매체로 정도 언론의 길을 충실히 밟아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들림없이 정도 언론의 길을 가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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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세요 06.15 04:14
좋은말할때 내리세요...일말의 양심도 없는 기사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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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06.15 04:13
썩어 문드러진 기사군요.완전히 정도를 벗어난 기사로, 불쌍타는 생각마저 듭니다.데일리메디 사장님은 공식 해명하세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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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의 06.15 04:12
선거가 한참 진행중인 상황에서 아무 근거도 없이 특정 후보를 유리하게 기사를 올리는 것은 데일리메디의 오명입니다.아무리 먹고 살기 어려워도 그렇지...나참.....데일리메디는 공식 사과를 하든지 아니면 독자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를 대시기 바랍니다.만일 그렇지 못한다면 영원히 오명이 될 것입니다.한심하군요...아무리 생각해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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