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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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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 06.16 06:10
의사회의 투쟁 목표는 현실성이 없다. 하나를 내어주고 반대급부로 하나를 얻는다면 실현가능한 것을 제시해야 놀림을 안당한다. 원내약국은 분업자체를 폐지하는 것이다. 과연 그것을 목표로 하느냐, 초등생도 웃을 것이다. 약대6년제 반대도 그렇다.의협의 목표로 투표까지 해놓고 언제 밀고 가느냐. 그리고 일반약 수퍼에로의 정책도 마찬가지다. 진정 그렇다면 의학자체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 아닌가. 남이 주장하더라도 의사는 신중론을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우리는 대한민국전체가 성장하였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의사의 말이라고 모두 통하던 시대의 망상을 조속히 버려야한 한다. 투쟁은 하되 이성적 투쟁을 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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