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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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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6.22 23:20
분명한것은 한국이 영국이나 포르투칼 같은 의료 선진국이 아니라는 점이다취지한대로 진행된다면 장점이 많겠지만 현재 우리의 의료시장은 전혀 준비가 안되어 있다 의사들도 문제가 있지만 약사들의 횡포(?)는 뻔하지 않겠는가처방된약이 근처 약국에 없는경우도 없지만 없을 경우에 대체조제가 약사에 의해서 되고 있는것이 사실아닌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것이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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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해야 06.22 23:30
의대도 굳이나 필요할까요.. 의사가 자기의 판단에 의해 환자에 맞는 적합한 약을 처방을 해도 약사가 그에 맞는 약들로 바꿔버리면 앞으로 환자들이 의사들 찾아서 병원에 갈 필요도 없겠네. 이제도가 과연 한국에서 맞을까 정말 의심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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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2 06.23 00:04
국민건강의 백년지대계를 내다보는 정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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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06.23 00:12
신중하게 할테니 걱정마!!!별 걱정 다하네....뒷돈 떨어져 나가는 소리가 걱정되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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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6.23 00:24
정말 궁색한 논리군. 하필 하고 많은 나라들 중에 영국하고 포루투칼을 에로 들었을 까. 포루투칼이 뭐 한다고 그렇게 하자고 하는 경우는 근래에 듣도 보도 못 한 것 같네. 좀 제대로 된 의료시스템을 갖춘 나라들은 다 어따가 처박아두고. 한가지 더. 그럼 영국처럼 의료사고 나면 일차적으로 의사가 아닌 정부가 보상해주는 제도는 도입하지 않나. 그런건 왜 안하고 엉뚱한 짓을 하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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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정책 06.23 00:30
준비 안 된 정부의 탁상정책으로 예인 의약분업으로 인해 발생한 의약품 재고 문제를 성분명처방이란 또 다시 준비 안 된 탁상정책으로 덧 칠하려 하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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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장이들 06.23 02:05
진정 환자 편의성, 재정을 생각한다면 더 좋은 길이 있다. 의약분업 폐지다.정부는 약싸개들에게 조제료도 모자라 의사의 고유권한인 처방권까지 쪼개 주려는가? 날강도 정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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