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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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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6.23 02:59
그래 그렇게 의료 시스템이 좋아서 영국 의사들은 미국으로 빠져 나가고, 인도의사들이 영국에서 의사하겠소.. 그리고 암수술 받을래도 몇달식 걸리고.. 그래 영국 따라하면 우리나라 의사들 외국 나가고,, 연변이나 동남아 의사들 들어와서 의사하면 참 국민들 의료비 적게 든다고 참 좋아 하겠다.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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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장이들 06.23 02:05
진정 환자 편의성, 재정을 생각한다면 더 좋은 길이 있다. 의약분업 폐지다.정부는 약싸개들에게 조제료도 모자라 의사의 고유권한인 처방권까지 쪼개 주려는가? 날강도 정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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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정책 06.23 00:30
준비 안 된 정부의 탁상정책으로 예인 의약분업으로 인해 발생한 의약품 재고 문제를 성분명처방이란 또 다시 준비 안 된 탁상정책으로 덧 칠하려 하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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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6.23 00:24
정말 궁색한 논리군. 하필 하고 많은 나라들 중에 영국하고 포루투칼을 에로 들었을 까. 포루투칼이 뭐 한다고 그렇게 하자고 하는 경우는 근래에 듣도 보도 못 한 것 같네. 좀 제대로 된 의료시스템을 갖춘 나라들은 다 어따가 처박아두고. 한가지 더. 그럼 영국처럼 의료사고 나면 일차적으로 의사가 아닌 정부가 보상해주는 제도는 도입하지 않나. 그런건 왜 안하고 엉뚱한 짓을 하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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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06.23 00:12
신중하게 할테니 걱정마!!!별 걱정 다하네....뒷돈 떨어져 나가는 소리가 걱정되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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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2 06.23 00:04
국민건강의 백년지대계를 내다보는 정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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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해야 06.22 23:30
의대도 굳이나 필요할까요.. 의사가 자기의 판단에 의해 환자에 맞는 적합한 약을 처방을 해도 약사가 그에 맞는 약들로 바꿔버리면 앞으로 환자들이 의사들 찾아서 병원에 갈 필요도 없겠네. 이제도가 과연 한국에서 맞을까 정말 의심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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