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보험료체납자나 건강보험증을 도용한 자가 보험급여를 받게 되면 사회정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며 의료기관에서 확인을 함으로써 보험증을 도용하거나 체납된 가입자의 보험진료를 사전에 체크함으로써 보험재정누수를 방지하여 전국민의 보험료부담 증가를 어느정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찬성합니다.
진료받을시 본인여부 확인은 기본입니다. 어려운것도 아니고 신분증만 확인하면 되는것을 어렵게 생각하는지 진료 접수시 간호사가 확인해도 되고 건강보험증을 도용하여 진료 받으면 도용당한 사람의 피해가 크기 때문에 간단히 본인여부 확인하는 것입니다.본인 진료 받지 않은 내역이 있으면 황당할것입니다. 그것도 이상한 진료 내역이---
의사 약사 집단은 울 나라에서 특별한 대접을 받으려고 한다 자기 밥 그릇에 밥알 한톨만 자져가면 큰코 다친다. 참 어느나라 국민인지 외국처럼 실력은 제대로 있는지 의문이다, 년간 총액 진료비중 부당청구가 어마어마하다는데 이런 것에는 묵묵부답이면서,,, 참으로 답답한 세상이여,,,
진료받으려는 자에게 자격과 본인여부를 확인하는 것은(단순 자격있고없고가 아님) 인감증명뗄때 본인확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인(국민)의 이익을 위해서 당연한 것인데 지켜지지 않아서 법제화를 하려는 것이다. 도용된 진료기록때문에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못타는 사례도 많다. 제발 의사슨상님께서는 제발저리지 않으시면 겁날거 없으니깐 가만 계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