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가 지난 몇년동안 수배 올랐다고 한다. 보험료를 장기체납하면 당연히 의료보험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이 의료보험증을 빌려서 진료 받으면 어느누가 의료보험료를 내겠는가 --여러가지 어려운 점은 있겠으나 정당하게 납부하고 당당하게 진료받는 걱이 당연한거 아닌가~~
나도 모르게 나의 의료보험증이 도용되어 어떠한 질병으로 진료받은 것으로 되어있다면, 참으로 황당하고 어떠한 불이익을 당할지도 모르는 것인만큼. 진료시 본인 확인 의무는 당연한 것이 아닐런지?. 의사선생님들의 불편도 있겠지만, 대승적으로 생각합시다...장의원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