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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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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 07.04 23:01
아래글에 고개 끄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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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4 22:57
성분명 처방하면 의사가 아무리 좋은 약을 처방해도 약국에서는 약 효과보다는 약사에게 마진이 좋은 (즉 약사들이 매일 주장하는 리베이트많은 약을) 사용할 거는 초등학생도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참 약사회는 뻔뻔해 보이네. 약의 위험성 때문에 너무도 안정성이 검증된 박카스 같은 것도 슈퍼 판매는 약화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안된다고 하면서,하물며 환자들에게 투여되는 치료제인 약을 의사의 처방대로 주지 않고 , 아무약(실제로는 약국에 마진 좋은 약)을 환자에게 주겠다는건 , 도대체 환자들을 뭘로 생각하는건지? 자연과학을 공부한 고급인력들의 사고에서 어떻게 약을 아무렇게 주어도 된다는 저런 생각이 나올 수 있는지 ? 많이 답답해보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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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7.04 13:34
의사나 약사들이 아닌 궁민들에게 진짜로 도움이 되고 득이 되는 것은 어느 것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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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07.04 10:05
빨리 공론화해서 국민들이 판단하도록 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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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07.04 09:45
미국의 20여개주에는 최저약품을 공급하도록 약사에게 강제되어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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