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
8
4
1
8
3
8
0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국문학과 학생
다른댓글보기
07.10 08:27
기사 중에 "강변"이라는 말 땜에 댓글 남기는데요. 강변했다는 말은 되지 않는 말을 억지로 우길때 쓰는 말입니다.. 저 단어를 일부러 쓰신거라면 기자님은 저 이상윤이라는 사람의 말이 옳지 않은데 억지로 우긴다고 생각하시는거죠.맞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양심선언
다른댓글보기
07.10 08:16
4인 가족에 24ㅇㅇㅇ원, 사실 약국서 진통제 몇알 사먹으면 될것을 병워네 너무 자주갔습니다. 이제 2만원 정도는 절약할수 있습니다. 더 받으면 좋겠지만 고맙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정또
다른댓글보기
07.10 07:24
이젠 노富者께서 동냥은 못할 망정 쪽박을 깨네~ 허허...그지 똥꼬에서 콩나물을 빼먹는 형국일세...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관리자
다른댓글보기
07.10 04:59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회원
다른댓글보기
07.10 04:54
끝에서 두번째 단락...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사무국장은'이 틀렸습니다.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입니다. 기사 수정해 주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5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