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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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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07.18 23:38
환우회도 이쯤해서 멈추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동안 백혈병 환자를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진료한 의사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사실 의사는 환자를 위해 보험 기준을 무시하고 최선의 진료를 다한 죄밖에 없고, 병원은 지금과 같이 병원이 범죄자로 몰릴것을 예상하면서도 보험기준을 무시하고 진료한 의사를 처벌하지 못하는 현실에 통탄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문제는 심평원이 이중잦대 입니다. 병원이 청구하면 삭감하고, 환자가 민원을 내면 보험급여 해주면서 마치 병원이 도둑질하는 것처럼 언론 플레이하고.... 의사가 보험기준을 초과하여 진료하면 그것이 의사의 소득이 됩니까? 아니면 병원의 이익이 될까요? 아닙니다. 약제나 진료재료는 병원에서 구입한 가격으로 청구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이나 의사에게는 이익이 되지 않고 최선의 진료를 받은 환자만 유익하게 됩니다. 다만, 그 비용을 병원에서 어쩔 수 없이 환자에게 부담시키기 때문에 외형상으로는 병원이 도덕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 들을 환우회도 잘 알텐데 누구를 위해서 투쟁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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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 07.12 19:59
그러겠네요. 백혈병 치료하는 의사들 다 도둑x 됐는데 누가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하겠나. 울 나라에서 백혈병 치료 못하고 천상 외국으로 가야할 날도 멀지가 않았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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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07.12 17:31
이런 기자회견을 보면 죽을 사람은 죽어야된다는 말 밖에는 떠오르는 말이 없군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 백혈병 제대로 치료할 의사들 사라질 날도... 당장 전임의 지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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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7.12 16:52
가톨릭대 새병원 짓는다고 난리더만..벌써부터 이름에 먹칠하게 생겼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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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07.12 13:21
이건 아닌데.. 성모병원이 저런 비난을 받아야 할 정도로 그랬을까.. 아니라고 본다.. 아니라고 보고 아니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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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n 07.12 09:21
외국서는 100만원받는 수가를 만원으로 해놓으니 , ..잠못자고 감염될까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 병을 보는데 고생만하고 댓가는 안주는 제도가 문제지..그러니 다들 백혈병 치료 안하려고 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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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7.12 07:22
일반인은 심평원이라는 조직이 있는지 조차 모르지요..근데 심평원이 웃기는게 뭐나면,, 청구하면 삭감하는 항목에대해,, 환자에게 비급여 처리해서 전액 받고 그게 민원 들어오면 보험 항목이라고 심사하는데가 심평원이요.. 그래서 병원도 차라리 이런 금액이 큰 항목은 환자가 민원 내기 바라지..그래야 다시 청구 했을때 삭감을 안하거던,, 자기네들이 보험 청구 된다고 판정해 놨으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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