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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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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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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0:24
아직 나라의 복지 수준에 대한 미비한 관심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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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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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0:29
병원애서 양심적으로 진료를 해도 심평원과 복지부의 보험심사에 대한 속사정을 모르는 환자들에게는 욕을 먹고, 심평원에서는 삭감 당하고, 복지부에서는 실사 당하고, 억울하기 이를 데 없는 병원의 현실입니다. 현 제도가 안고 있는 임의비급여에 대한 규제가 완전히 풀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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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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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6:20
의사 면허를 누가 줬나요? 카톨릭 재단에서 주었으면 카톨릭 정신으로 진료하시고...대한민국 (복지부)에서 줬으면 국가 지침(법률)에 따르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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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나온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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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5:03
아랫분은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심평원 심사지침은 내부지침 일 뿐이지, 법률이 아닙니다.심평원 지침따라 치료하면백혈병 환자들 하루에 몇 명씩 죽어나갈껍니다....배양 결과 기다렸다가 항생제 쓰라고 하는데,배양 결과 나오기 전에 환자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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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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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6:20
의사 면허를 누가 줬나요? 카톨릭 재단에서 주었으면 카톨릭 정신으로 진료하시고...대한민국 (복지부)에서 줬으면 국가 지침(법률)에 따르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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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나온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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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5:03
아랫분은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심평원 심사지침은 내부지침 일 뿐이지, 법률이 아닙니다.심평원 지침따라 치료하면백혈병 환자들 하루에 몇 명씩 죽어나갈껍니다....배양 결과 기다렸다가 항생제 쓰라고 하는데,배양 결과 나오기 전에 환자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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