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애서 양심적으로 진료를 해도 심평원과 복지부의 보험심사에 대한 속사정을 모르는 환자들에게는 욕을 먹고, 심평원에서는 삭감 당하고, 복지부에서는 실사 당하고, 억울하기 이를 데 없는 병원의 현실입니다. 현 제도가 안고 있는 임의비급여에 대한 규제가 완전히 풀려야 합니다.
병원애서 양심적으로 진료를 해도 심평원과 복지부의 보험심사에 대한 속사정을 모르는 환자들에게는 욕을 먹고, 심평원에서는 삭감 당하고, 복지부에서는 실사 당하고, 억울하기 이를 데 없는 병원의 현실입니다. 현 제도가 안고 있는 임의비급여에 대한 규제가 완전히 풀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