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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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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본이 07.20 00:44
오랜기간 지켜보아도 흉부외과 사정은 좋아지지 않을것입니다.원로 흉부외과교수님들의 결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흉부외과의 위기는 첫째로 선천성 심장질환이 줄어서이고, 둘째는 심혈관 중재적 시술의 발전 때문이 아닌가 나름대로 생각해봅니다.언제까지나 전공의 없다고 탓만 하실 건가요? 어려운 수술은 교수님들이 한다해도 뒷처리는 전공의 없이 언제까지 비전문가에게 맡기실 건가요? 또한 전공의가 없으면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좀 문외한이긴 하지만 외과로 통합을 하여 전공의를 뽑고 병원에서는 외과의 흉부파트로 남으면 어떨까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하여면 기득권을 가진 흉부외과 교수들의 결단이 필요하겠지요.국민의 한사람으로 심장수술같이 어려운 수술을 외국 의사에게 맡기는 사태는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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