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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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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7.21 01:05
잘난 척 좀 하지마라. 걍 나라에서 시키는 대로만 진료해. 니가 무슨 히포크라테스라도 되냐? 정 그리 하고자프면 니 돈 내서 해주든가.... 아무리 잘해줘도 개백성은 개백성이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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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7.21 01:06
으료는 그냥 서비스업종일 뿐여. 잘햐줬다고 소맙다고 하는 넘 한넘을 못봤다. 걍 심평원나리들이 하라는대로만 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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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7.21 02:29
미안하지만 교수님 쓴소리 한마디 하죠. 당신들은 교수랍시고 전공의들이 잠 못자고 이의신청 작성해주고 그러니까 편했지요? 중소병원이나 개원가는 그보다 더 심평원의 이중잣대와 행정편의주의에 멍들다 못해 포기한지 오래되었소. 그동안에 당신 교수들은 나몰라라 하지 않았소. 솔직히 그랬죠? 이제 와서 뭐라구요? 이렇게 개판 된건 권위만 세울 줄 알았지, 의료 현실에 발벗고 나서서 역할을 할려고 하지 않았던 당신들 교수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소? 이제 당해보니 어떻소. 더 당해야되오. 당신들은 아직 멀었소. 심평원, 공단의 횡포에 처절한 절망감과 뼈에 사무치도록 복수심이 묻어 날 때 까지 더 당해야 하오. 솔직히 당신들이 환자 위해서 그렇게 해왔소? 글쎄...내가 보기엔 학회에서 이름내고 성공해보고 싶은 지극히 사적인 욕망이 아니었나 싶소이다.아니면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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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환자가족 07.21 02:51
은 돈 때문에 병원 잘못한 거 없는 걸 알면서도 물고 늘어집니다. - 라고 하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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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네세요! 07.21 02:54
열심히 환자 치료하는 의사를 죄인 만드는 이나라 건강보험!!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힘네세요. 절대 지지 마세요! 환자 보호자의 회개를 기원하며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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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7.21 06:55
당신이 무슨 세상의 정의를 혼자 지키는 구세주요 뭐요. 지금까지 각종 시술용 1회용 기구나 재료비 인정 못받고 있던거 항의 한번 제대로 못하고, 원장인가 부원장인가가 방송에 나와서 하는 말도, 그렇게 물에 물탄듯 말하면 누가 양반이고 배운 사람이라고 인정해준답디까? 한국이 어디 그런 고상 떠는 것으로 통하는 사회랍디까? 지금까지 자신들 스스로 불법 저질러놓고서 이제와서 뭐라고 떠는거요? 당신이 뭔데. 웃기고 있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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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7.21 07:02
차라리 이 참에 닫아버려라. 그러면 백성들이 그 중요함을 더욱 잘알게될것이니 닫아라. 대한민국에서 의사로 살아간다는거 정말정말로 힘들다는거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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