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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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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07.23 08:09
리베이트도 리베이트지만...병폐된 의약계에 드디어 걸린 신호탄인가...어차피 성분명이나 어떤것도 약국은 돈을 더주고, 병원을 마니 주니깐, 욱하는 마음에 시작된일이나 어차피. 약국이나 병원이나 오십보 백본데...오래전부터 저런일이 어쩌면 의약계가 시장선점을 위해 실시된 일이긴하나....참으로 안타깝네...이제 실체적으로 공개가 되었으니, 관련회사는 쇄절기가 바쁠것이고, 타제약회사들은 이걸 토대로 디테일이란 병분하에, 더 많은 리베이트로 그 병원의 거래선을 빼앗겠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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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7.23 06:59
정상적으로 영업해서는 안된다는 관행이 경영자에게 있는 한 이런일은 계속 일어날 것이고... 새롭게 사회에 뛰어드는 애들이 뭘 배울지? 쯧쯧... 제약회사와 병원들의 담합... 드라마 '하얀거탑'이 생각나는 씁씁함 마저... 사회적으로 존경과 선망의 대상이 되어야 할 분들이... 쩐 벌이에만 급급한... 진정하고 순수한 사람들 어디 없나? 정치판이 저모냥이니 희안한 것들도 다... 지룰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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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07.23 00:49
독자들이 S제약이 어느 곳일까 궁금해할까봐 기사 말미에 바로코민을 살포시 적어주는 박대진 기자님의 센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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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아이 07.22 23:44
신풍은 20% 까지 였나 보지,,,영풍은 30~40%까지 주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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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07.22 23:43
바로코민 록스펜,,, S제약이라고 하지말고 신풍제약이라고 쓰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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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7.22 23:14
제발.. 리베이트 수사 좀 해줘봐요. 경쟁력있는 업체도 규모에 경제로 밀어부치는 제약회사를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정말 정정당당하게 겨룰수 있도록 리베이트 수사좀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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