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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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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10.16 10:41
김정만 교수는 겉으로만 그러지 말고정말 환자의 입장에서 치료해주기 바랍니다.권의로 뚤뚤뭉친 돌팔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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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맨 07.25 20:04
삼성이나 아산의 벽을 넘어야 하는 것이 과제라하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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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07.25 13:54
국내 무릎관절,스포츠의학,관절내시경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시며 신의 경지에 이르신 김정만 교수님의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오늘의 탁월한 경지에 이르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항상 가족의 잘환을 치료한다는 일념으로 쉬지지 않고 연구하시는 모습을 보면 우리의 미래가 밝아짐을 느낌니다. 장차 새병원의 수장은 김교수님 같이 탁월한 식견을 가지신 분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과연 어떻습니까!실력도 없고 눈치나 살피고 낙하산으로 감투나 좋아하는 분들은 이제 카토릭에서 조용히 지내셔도 좋습니다. 신선한 충격을 몰고오실 역량있는 분들이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캐톨릭 화이팅! 만만세!!! 필승카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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