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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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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07.26 16:28
1. 우선 그 근거가 미약하다는게 웃기다. 성모가 혈액질환에서 세계적인데 그 근거가 미약하다는건 누가 판단한 것인가? 예전 경희의료원 혈우병 문제 때도 사용근거는 임상적으로 충분했는데 심평원의 잣대에 안맞는다고 한방에 과다치료로 매도해버리고 과징금 물리지 않았던가. 과연 자기 자식들이 아플때도 그러한 잣대를 적용시킬 것인지 궁금하다.2. 일체의 신청,건의도 하지 않았다고? 그런거 제기해서 미운털이나 박히라고?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고 포기한거겠지. 돈벌려는 병원의 행동도 일부 있었겠지만 그보단 엉터리 제도가 훨씬 더 문젠데 왜 물타기하나? 병원을 자본주의 경쟁에 던져놓고 사회주의 의료제도로 콘트롤하려고 하니 당연히 안되지. 우리 나라 의료제도...특히 심평원의 생명보다 돈을 아끼려는 처절한 몸부림은 지나가는 개라도 양심이 있다면 비웃을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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