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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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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인 08.04 12:51
성모병원은 안타깝다. 70년 동안 진정 이익을 취하지 않고 산재, 백혈병 등 희귀질환 치료에 심혈을 기울여 온 보답이 바로 이것이단 말이냐! 동양 최고, 세계4대 조혈모치료센터의 권위가 의료브로커, 생명을 살리고도 무료로 치료받고자 하는 공짜시민에 조만간에 공식적으로 문을 닫을지 모른다. 이제 백혈병 환자는 편한곳으로 가시기 바랄뿐... 대한민국이 쌓아올린 의료계의 첨단기술이 좌파떼들에게 무너지고 첨단기술은 중국등으로 헐값에 넘어갈 것이다. 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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