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조가 문제이긴해~ 타협을 모르는 자기주장만 강한... 그러다 회사 망하면 어쩌려구~ 그때 후회하면 늦으리... 개나 소나 주사기만 들면 무슨 핵무기 든듯 취조하듯(형사) 굴고 반말찍찍하고 살아 남으려면 몇몇 권위있는 의사보다는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경영과 서비스 마케팅이 무엇보다 중요치 않을까?
동대문병원은 그럴 수밖애 없지. 일하기 싫어하는 강성 노조에, 새파란 간호사가 백발의 교수에게 반말 찍찍 하는 병원 분위기, 환자한태 고압적인 간호사들... 전공의를 우습게 아는 교수들... 한 마디로 환자를 제대로 볼 수 있는 병원이 아니다. 없어지는 게 차라리 낫다. 단, 이전하면 간호사를 초함해서 직원 좀 새로 뽑아라. 그 강성노조 그냥 델고 가면 어차피 또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