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뿐 아니라 휴일도 병원주위에 6개 약국이 있어도 하나도 안여는 약국들,요양기관을 포기한 약장사들, 의약분업 초기엔 당번약국이니 뭐니 하더니만, 사정모르는 환자들은 밖에 약국 문 안열었다고 병원에 다시 와서 항의하는 이런 일들을 복지는 아는가? --> 일반약은 슈퍼에서 팔고, 전문약도 환자 편의를 위해 환자가 원하면 병원에서도 조제할 수 있게 해야 할 시점이 왔소이다. 복지부나리
역시 주회장 머리는 쌈빡하네 .자기 입지가 흔들리니까 노련하게 외곽을 때리는 수법을 사용하네하기샤 별 뻘짓을 해도 지 입장이 흔들 흔들하니 지도 불안하지 뭐 안그려? 고전전인 수법한번 사용하자 이런것 아니겠소그나 저나 이것은 남의 집단이 해결할일중하나이고 뭐 의사집단이 해결해야 되는 산적한 일들은 우짤거요?응 대답좀 해보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