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받는 사람들에게 성분명처방이 이로운 것인지 해로운 것인지 판단을 할 수있도록 아니면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사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꼭 의료계와 정부가 싸워서 누가 이기는지에만 관심이 있는듯한 기사인듯해서 씁쓸... 의료계나 정부 모두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제도를 만들려고하는 것이라는 기본적인 관념을 바탕에 두고 있는 것 아닌지요?
차라리 지금 부터 성분명 처방해서 사고 일어나는것 가지고 해야지 아무리 우리가 들고 일어 나봤자 필요 없음.... 그리고 울 나라는 약사들을 위한 나라이쥐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의사들의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 30년전 보험수가와 지금의 보험수가가 같으면 말 다했지...자장면은 30년전 500원도 안되던것이 지금은 2500~3000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