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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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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08.29 02:13
지금까지 의사선생님께서 밤낮으로 고생하시어 진짜 안전한 약만 처방해주셨는데 이것 웬 비보입니까. 우리친구가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몇이 있는데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선생님께서 돈을 모른는 충직한 의사임을 알았습니다.돈 돈 돈.......그래서 늘 고민한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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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08.29 02:33
못된 약싸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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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8.29 03:10
이때까지 생동성 안거친 약 먹은 사람들은 다 죽었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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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 08.29 03:24
어찌된게 우리나라는 의료정책이 바귈때마다 약사들에게는 참 당근이 많이 떨어지는쪽으로 바뀌네요. 의약 분업때도 의약분업전에는 없던 약국조제료, 약 관리료, 약설명비, 약 보관비등등의 명목으로 일년에 2조원 가까운 돈을 약사들이 챙겨 가게 만들더니 ( 약국에 내는 돈의 많은 부분은 약값이 아니라 이런 조제료임 하루 약 조제료가 대략 4000천원 이상됨), 그리고는 의약분업으로 인한 재정손실은 고스란히 의사들 때문이라고 덤땡이 씌우고는 약사회는 엄청난 이익을 보았지요. 의약분업전에는 별 볼일 없는 동네 약사가 어느날 비싼 외제차타고 약국은 관리 약사에게 맡기고 자기는 놀러다는 사람 많지요. 그게 가능해졌죠. 의약분업 때문에 약사는 약에 대한 전문가를 자처하고 또 약에 대해 가장 많이 배운 지식층임은 확실한데 , 그러면 약의 위험성에 대해 가장 많이 걱정해야할 약사들이 어떻게 환자들이 먹는 약을 이약 저약 아무거나 (아무리 생동성 시험에 통과되었다하더라도) 주어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 정말 자연과학을 공부한 지식인으로 양식도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환자치료는 결국 의사가 책임을 지므로 , 일부 약에 문제가 있어도 , 그약으로 의사가 치료를 하고 조절을 하고 있다면 그 약을 함부로 바꿀때 환자에게 문제가 될 수 잇는건데, 약사가 약을 선택한다는건 환자의 치료를 의사가 아닌 약사가 하라는것과 동일한 뜻인데. 그걸 어떻게 국민들이 동의를 하실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약사회는 좀 뻔뻔한게 , 아무 문제 안되고 오랫동안 안정성이 확인된 약도 약화사고의 위험성때문에 , 약을 슈퍼에서 팔면 안된다고하고는, 정말 환자들에게 투여되는 약은 이것 저것 투여해도 된다고 하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제가 아는 제약회사직원이 말하기를 약국에는 수금시 수금 프로%라고 10%이상씩 리베이트 준답디다. 그리고 일반약은 조금이라도 약마진이 좋으면 약효와 관계없이 가차없이 마진 좋은쪽으로 약 바꾼답디다. 약사회 리베이트에서 자유롭지 못해요. 그러면서 마치 양심적인것처럼 리베이트가 없는양 가식적인 행동을 하나요?약사회 정말 이러면 안되요. 배운사람들 답게 자존심을 가지세요.정말 약을 어쩧게 환자에게 사용해야 그마나 약화사고나 부작용을 줄일수 있는지 고민해야지 . 어떻게 하면 이익을 많이 챙길까? 내 잘못을 넘에게 뒤집어씌워서 내 이익을 챙길까만 골몰하지 마세요. 언제가 언제가 그 대가를 치루게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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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8.29 03:35
그전에 약사가 약 안싸고 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약쌌을때 환자가 다 죽었는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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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8.29 22:23
시범사업은 시범사업일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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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이 08.31 02:36
하여튼 의쟁이 개쌕끼들저것들 한달 프로 수천 먹는 것은 안 밝히고 밑에 글 적은놈 참 대갈통 참!!말이 안 나오는 군,쓰레기 같은 새끼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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