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대로 말하면 약의 선택권은 그 약을 먹어야 할 환자분들에게 있다. 그러나 환자분들이 전문 지식이 없으니까 의사가 도와주는 입장에서 처방을 내는 것인데 왜 중간에 약사가 있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일이고, 의약분업으로 엉망이된 제도 위에 또한번 오물을 뒤집어 씨우겠다는 노 무현식 발상이 아니고 뭐겠나?약사들이 정말 약을 잘 안다고요?동의 못함
택시 기사도 같은 소형차라도 자기 차를 몰아야 더 안정이 됨.조금 덜 좋은 차라도 자기 차를 몰아야 장단점을 알고 안정이 됨.배차 시 택시를 바꾸어 아무 차나 주면 특성도 잘 모르고 사고 위험도 더 많고 왕짜증.- 좀더 좋은 차 주어도 자꾸 바뀌면 왕짜증- 좋은 차로 계속 준다면 모를까 ( 07-08-31 )
택시 기사도 같은 소형차라도 자기 차를 몰아야 더 안정이 됨.조금 덜 좋은 차라도 자기 차를 몰아야 장단점을 알고 안정이 됨.배차 시 택시를 바꾸어 아무 차나 주면 특성도 잘 모르고 사고 위험도 더 많고 왕짜증.- 좀더 좋은 차 주어도 자꾸 바뀌면 왕짜증- 좋은 차로 계속 준다면 모를까 ( 07-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