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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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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08.31 11:45
오늘 의원들 문닫은것도 성분명처방 때문이 아닌가. 의사들이 국민들 비난받을 것을 알면서도 문을 닫는 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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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도 08.31 07:44
택시 기사도 같은 소형차라도 자기 차를 몰아야 더 안정이 됨.조금 덜 좋은 차라도 자기 차를 몰아야 장단점을 알고 안정이 됨.배차 시 택시를 바꾸어 아무 차나 주면 특성도 잘 모르고 사고 위험도 더 많고 왕짜증.- 좀더 좋은 차 주어도 자꾸 바뀌면 왕짜증- 좋은 차로 계속 준다면 모를까 ( 07-08-31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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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8.31 02:12
약국에서 의사가 처방한대로 지어주지 않고 지 마음대로 대체조제 했다가 죽다가 살아남적이 있음 우리나라 약사 수준을 못 믿겠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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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8.31 00:41
약을 정말로 잘 아는 직능이 누굴까요. 의사요 약사요.. 국민들은 더 잘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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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8.31 00:38
원칙대로 말하면 약의 선택권은 그 약을 먹어야 할 환자분들에게 있다. 그러나 환자분들이 전문 지식이 없으니까 의사가 도와주는 입장에서 처방을 내는 것인데 왜 중간에 약사가 있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일이고, 의약분업으로 엉망이된 제도 위에 또한번 오물을 뒤집어 씨우겠다는 노 무현식 발상이 아니고 뭐겠나?약사들이 정말 약을 잘 안다고요?동의 못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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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8.31 00:16
국민에게 약품선택권을 주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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