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5788881

댓글 1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흠.. 10.04 16:00
대학나와서 고급인력이 아니라 적어도 3년 4년을 고생한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요...간호인력이 부족한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똑같은 간호행위를 할순 없잖아여~~~신규로 시작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나 나름 열심히 배운다고 했지만 병원생활은 새로운 일들.. 배울일들이 이렇게 많은데 고작 6개월의 교육으로 해결이 될런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얼씨구 09.09 11:55
아주 살판났군..왜 니들이 병원세우고 진료하지그려셔계속 간호일 할려면 그 권위의식부터 버려대학나오면 다 고급인력인가??ㅋㅋ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밥줄?? 09.08 13:20
왜그래? 조무사들때매 니네밥줄 끊길까봐 걱정되서 그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런 09.06 01:22
후진국 떠나면된다고요 떠나세요 말리는 사람 없으니의료봉사한다고 해외가서 혈세 낭비하게 하지마시고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포동왕자 09.05 13:42
"간호관리료 차등지급 개선돼야"간호관리료 차등지급제에 간호사, 간호조무사가 모두 포함돼야 한다. 간호관리료 차등지급제는 간호인력확보 수준에 따라 차등지급하는 것으로 환자가 입원시 의료서비스료를 병원에 지불하는 입원료와 환자가 필요로 인해 고용한 간병인에게 지불하는 간병인료 즉, 이중으로 지불되는 의료비를 간호인력을 적정수준으로 확보하여 입원료를 최고 50%까지 가산함으로써 간호서비스의 질 향상 및 간병인 고용에 따른 국민의 비용부담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간호업무와 간호보조업무 및 간병업무까지 고급인력인 간호사(RN)가 수행을 하고 있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인 것이다. 그로인한 높은 의료수가는 입원환자에게 직간접적으로 비용부담의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간호업무의 효율성과 간호서비스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고급간호업무는 간호사가 수행해야 할 것이며 간호보조업무 및 간병업무서비스는 비용부담이 적은 간호조무사(AN)가 수행, 간호인력은 업무에 대한 만족감과 환자에게는 간접의료비용의 부담도 덜어지게 된다. 간호관리료 차등지급제내에서는 환자대 간호사의 비율은 6단계(2:1-4:1)로 규정돼 있다. 이때 환자와 간호조무사의 비율을 일본의 예처럼 7단계(3:1-15:1)까지 정원규정화해 활력징후측정(혈압, 맥박, 호흡, 체온), 환자거동돕기, 린넨교환, 식이제공, 배설물측정기록 등의 간호보조업무 및 간병업무를 수행토록 해야한다. 또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인력의 규모에 따라 합리적인 보상책을 마련, 환자에게 간접의료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병원서비스의 질을 높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간호보조행위에 따른 간호보조료수가를 신설해 단계별로 차등지급을 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외국의 간호인력투입 비율과 간호관리료 적용 사례를 살펴보겠다. ◇ 일본 94년도에 개선한 신간호체계에서는 환자 대 간호인력(간호사, 준간호사)의 비율에 따라 7단계(2:1~6:1)로 구분, 간호인력 투입수준에 따라 최고 2배의 간호료를 더 지급하고 있다. 또 50년대부터 등장한 환자 개인고용에 의한 간병인을 병원 직원화해 간호조수로 대체하고, 간호보조료 수가를 신설해 환자 대 간호보조수 비율에 따라 8단계(3:1~15:1)로 구분한 수가를 차등지급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일본은 각 병원에서 투입하고 있는 간호인력과 간호조수 규모에 따라 합리적인 보상책을 마련, 환자에게 간접의료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병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일본의 간호조수는 간호사의 지도에 따라 요양상의 시중과 병실내의 환경정비, 침상정리, 간호용품 및 소모품 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본에서는 97년부터 모든 병원에서 간병인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 미국 간호관련 인력은 공인간호사(RN)와 실무간호사(LPN), 간호보조원(CNA)구성된다. 1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실무간호사와 4개월 교육을 받은 간호보조원이 병원에서 간병업무를 수행하며, 실무간호사는 간호와 간병 서비스 양쪽을 맡고있다. 미국은 간호사(RN)2명과 간호보조원(CNA)1명이 10~13명의 환자를 팀간호체계로 간호 및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환자실과 집중치료실 같은 곳은 간호인력의 비율을 한층 높게 투입을 하고 있으며 무자격자인 간호보조원(NA)와 간병인은 줄어드는 추세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zzz 09.03 09:57
완전 간호사들 판이군,,,,간호사가 환자보나? 의사가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들 아닌가? 심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몽냥 09.02 12:29
모, 이래저래 우리는 하다못해미국가도 잘살수있다.난 별 걱정안한다.어차피 망해가는 나라...이런다고 모 달라지겠냐. ㅎ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