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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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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9.06 01:27
진리는 승리하는 그날 까지 살아움직일 것입니다.물리치료사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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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나그네 09.06 02:27
의사가 필요없다거나..의사의 진료권에 도전한다거나..그러자는 소리가 아닙니다..걍~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사일뿐이죠..걍~저희 위치에서 저희의 업무를 최선을 다해수행할수있는 조건을 만들자는 소리일뿐이죠..현재 실력있고 경력있는 물리치료사는 다른길을 찾아 병원을 떠나거나 떠날생각을 가지고있죠....젊은 물리치료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무엇때문일까요그건 아무리 국제강사를 불러들여 선진물리치료테크닉을 배우고 익혀도 써먹을 공간이 없기때문이죠....환자수만 늘리기 급급해서 치료와는 아무상관없는 서비스위주의 물리치료실운영만을 원하는 대다수의 의사들아래에서는 그 어떤 발전도 있을수 없기때문입니다....의사분들에게 묻겠습니다..만일 의사선생님들 본인이나 가족분들이 불미스러운 사고로인해 물리치료를 받게된다면 어떤 물리치료사한테 물리치료를 받게하고싶으십니까?핫팩.전기치료.울트라사운드만 기계처럼 돌리는 창의력없는 물리치료사한테 받게하고싶으십니까?아니면 전문화된 선진물리치료테크닉을 가지고 환자에게 더 낳은 치료기술로 더낳은 치료효과를 나타낼수있는 창의력있는 물리치료사에게 치료를 받게하고싶으십니까?전자는 현재 의사선생님들이 원하는 물리치료실이고..후자는 물리치료사들이 원하는 물리치료실입니다........어떤물리치료사와 파트너가 되길원하십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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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필 09.11 00:29
물리치료사에게 경영권을 주는 것은 당연한 권리일 것이다. 의사의 의뢰가 주어진 환자에 한하여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적인 평가와 치료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한다. 이러한 환경이야말로 의사도 물리치료사도 발전하여 환자에게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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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의 09.12 01:41
이제 모든게 선진화 세계화 민주화가 되어 가는 세상인데유독 의료계만이 옛날 권위주의적인 사고를 버리지 못하는이유는 뭘까요 국민 건강이 우려되어? 진실을 왜곡 하지 말고 어떤 방법이 국민을 위한 제도 인지 한번 생각 해볼때가아닌지 묻고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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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09.13 13:55
진료는 의사에게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에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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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자 09.14 10:31
아시안겜 열리기전까지 법안통과가능할까? 88올림픽때 물리치료사들이 수기치료실력이 많이 향상됐었죠. 물론 해부학적으론 의사들에 못미치지만 인체역학적으로 물리치료학적으로 경력피티는 많이 압니다. 그걸 정착시키고 그로인해 많은 국민들이 혜택볼수있도록 전문물리치료사제도도입이 필요한거죠. 가정용물리치료기 수도없이 나와있고 거의 물리치료가 기본으로들어가는 환자끌어들이는 서비스수준으로 된마당에 병원서 큰이익안되면 어짜피 나중엔 놔줘야될텐데왜그리도 지도를못해서 안달인지원... 의뢰로 바꾸고 처방전청구하고 물리치료시설투자비안들고 할만하지않습니까? 같이 삽시다. 얼마나 배불러야 놔주시나요? 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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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10.09 14:59
지금 우리나라 의료나 모든 면에서 인재들이 외국으로 빠져 나가고있다. 왜그런가?? 우리나라에는 제도나 대우나 외국보다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리치료는 의료분야에서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다.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서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나와도 대우가 너무 낮다. 사실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비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의사들은 자기 이득을 더욱더 챙길려고 단독 개업에 반대입장을 취하고있다. 그 때문에 물리치료사 들이 빛을 보지 못하고 죽어가는게 바람직한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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