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9754913

댓글 3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목소리 09.05 14:48
그날이 올때 까지 , 우리 그날이 올때까지 투쟁하리라물리치료 단독개원 그날이 올때까지우리 투쟁하리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9.05 15:02
또 나왔다.선진국인 미국의 제도를 따라가야 된다라...의료에서 미국이 선진국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물리치료학생 09.05 15:24
단독개업은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아니 꼭 추세가 아니더라도 저희는 자격이 있습니다. 국가에서 정해진 자격증을 부여 받은 저희가 왜 개업을 할수 없는건지요??단지 법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고급인력이 낭비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그리고 실제로 의사가 물리치료를 지도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습니까????단지 3학점짜리 물리치료에 대해 배우고 그게 다인양 하는 의사분들 반성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r 09.05 18:51
벌떼처럼 달려드는 것을 보니 난리가 났군. 하지만 세상에는 돼야되는 일이 있구 아니되는 일이 있지요..의사들이 필요없다는 논리들이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coo 09.05 23:31
It must happen to this country.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래야만한다 09.06 02:58
다른 모든분야에서..선진화 선진국을 외치면서 왜 물리치료만 후진국을 고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한다고 봅니다. 지도권과 제도권에 묶어 놓으면 더이상의 진보된 선진화된 의료 치료는 있을수 없습니다. 국민건강 보험제도 노인 보장제도 등 여러가지의 사회보장제도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합니까? 이제는 국민을 위해서 보다나은 의료서비스를 위해서 밖으로 놓아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난날 09.08 14:21
후배들한테 해줄 얘기가 없습니다. 개업 안되면.. 미래도 없어요.. 제도와 시스템이 받쳐주어야 살수 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