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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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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깡* 09.06 05:21
물리치료사 솔직히 독립해야 합니다. 그것이 대세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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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09.06 04:55
제가 알기론 병원갈때 의사선생님 안보고 물리치료만 하면 치료비가 더 싼걸루 아는데 이건 잘한거 같음.. 의사선생님 병원 가면 하는말 딱 한마디 물리치료하세요..의사선생님 말한마디만 하고.. 실질적 치료는 물리치료실에서 다 하는데..물리치료 개업되면 지금보다 진료비 더 내릴것 같고 질도 물리치료사들끼지 경쟁하니깐 치료의 질도 더 높아질거 같은데... 전 물리치료사개업 찬성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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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09.06 04:06
아무나 선생님소리 듣는구나무식한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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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09.06 03:24
정말 우리나라 의료계는 반성하고 변화해야한다. 시대적 흐름에 반대하여 물리치료사들의 활동범위가 줄어드는것을 보면 참으로 안따까움사실 병원가서 의사 보기만 하고 거의 물리치료사가 다 하는데 하는건 별로 특별히 없는거같음. 뭐 기사들을 보니 신체적 상태등을 확인하고 물리치료 받는다는것이 중요한데 내가보기엔 물리치료사가 더 잘아는거 같음. 별말 안하고 그냥 갔는데 물리치료사 선생님이 더 잘 체크하고 확인해주더만...이제 의료개방을 앞둔 시점에서 뭔가 변화가 필요할거같음. 이런시점에서 위에 말씀하신 분 지당한 말씀을 하셨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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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만한다 09.06 02:58
다른 모든분야에서..선진화 선진국을 외치면서 왜 물리치료만 후진국을 고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한다고 봅니다. 지도권과 제도권에 묶어 놓으면 더이상의 진보된 선진화된 의료 치료는 있을수 없습니다. 국민건강 보험제도 노인 보장제도 등 여러가지의 사회보장제도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합니까? 이제는 국민을 위해서 보다나은 의료서비스를 위해서 밖으로 놓아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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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나그네 09.06 02:27
의사가 필요없다거나..의사의 진료권에 도전한다거나..그러자는 소리가 아닙니다..걍~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사일뿐이죠..걍~저희 위치에서 저희의 업무를 최선을 다해수행할수있는 조건을 만들자는 소리일뿐이죠..현재 실력있고 경력있는 물리치료사는 다른길을 찾아 병원을 떠나거나 떠날생각을 가지고있죠....젊은 물리치료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무엇때문일까요그건 아무리 국제강사를 불러들여 선진물리치료테크닉을 배우고 익혀도 써먹을 공간이 없기때문이죠....환자수만 늘리기 급급해서 치료와는 아무상관없는 서비스위주의 물리치료실운영만을 원하는 대다수의 의사들아래에서는 그 어떤 발전도 있을수 없기때문입니다....의사분들에게 묻겠습니다..만일 의사선생님들 본인이나 가족분들이 불미스러운 사고로인해 물리치료를 받게된다면 어떤 물리치료사한테 물리치료를 받게하고싶으십니까?핫팩.전기치료.울트라사운드만 기계처럼 돌리는 창의력없는 물리치료사한테 받게하고싶으십니까?아니면 전문화된 선진물리치료테크닉을 가지고 환자에게 더 낳은 치료기술로 더낳은 치료효과를 나타낼수있는 창의력있는 물리치료사에게 치료를 받게하고싶으십니까?전자는 현재 의사선생님들이 원하는 물리치료실이고..후자는 물리치료사들이 원하는 물리치료실입니다........어떤물리치료사와 파트너가 되길원하십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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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9.06 01:27
진리는 승리하는 그날 까지 살아움직일 것입니다.물리치료사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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