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3527057

댓글 3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전문인 10.09 14:59
지금 우리나라 의료나 모든 면에서 인재들이 외국으로 빠져 나가고있다. 왜그런가?? 우리나라에는 제도나 대우나 외국보다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리치료는 의료분야에서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다.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서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나와도 대우가 너무 낮다. 사실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비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의사들은 자기 이득을 더욱더 챙길려고 단독 개업에 반대입장을 취하고있다. 그 때문에 물리치료사 들이 빛을 보지 못하고 죽어가는게 바람직한것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경력자 09.14 10:31
아시안겜 열리기전까지 법안통과가능할까? 88올림픽때 물리치료사들이 수기치료실력이 많이 향상됐었죠. 물론 해부학적으론 의사들에 못미치지만 인체역학적으로 물리치료학적으로 경력피티는 많이 압니다. 그걸 정착시키고 그로인해 많은 국민들이 혜택볼수있도록 전문물리치료사제도도입이 필요한거죠. 가정용물리치료기 수도없이 나와있고 거의 물리치료가 기본으로들어가는 환자끌어들이는 서비스수준으로 된마당에 병원서 큰이익안되면 어짜피 나중엔 놔줘야될텐데왜그리도 지도를못해서 안달인지원... 의뢰로 바꾸고 처방전청구하고 물리치료시설투자비안들고 할만하지않습니까? 같이 삽시다. 얼마나 배불러야 놔주시나요? 네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건강 09.13 13:55
진료는 의사에게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에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의 09.12 01:41
이제 모든게 선진화 세계화 민주화가 되어 가는 세상인데유독 의료계만이 옛날 권위주의적인 사고를 버리지 못하는이유는 뭘까요 국민 건강이 우려되어? 진실을 왜곡 하지 말고 어떤 방법이 국민을 위한 제도 인지 한번 생각 해볼때가아닌지 묻고 싶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박종필 09.11 00:29
물리치료사에게 경영권을 주는 것은 당연한 권리일 것이다. 의사의 의뢰가 주어진 환자에 한하여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적인 평가와 치료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한다. 이러한 환경이야말로 의사도 물리치료사도 발전하여 환자에게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택트폭주족 09.09 02:49
물리치료 단독 개원은 세계화 시대에 걸맞게 당연히 이뤄져야 된다~이제 우리나라도 환자를 위한 진정한 치료가 무엇인지 알아야된다....물리치료만을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물리치료사가 분리되어 치료한다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어서 빨리 되어야 할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TAIQI 09.09 02:30
의사는 진료를 물리치료사는 치료를 ....이제 과거 처럼 모든것을 의사에 의해 주도 되어지는시대도 아니고 한국의물리치료사들도 세계 어는 나라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각자의 영역에서 충실해야 한다고 보는데 의사들은 국민의 건강이라는 것을 가지고 손안에 쥐려고 합니다. 이건 구시대적인 발상이고...국민 건강 하지만 우리 치료사들이 의사의 진단없이 치료 한다는것이 아니라 의사는 진단을 하고 치료는 물리치료사들이 한다는것 인데 이것이 잘못인지요...묻고 싶습니다.... 더구나 의사중에 물리치료에 대해 아는의사 몇명이나 될까요... 아마 거의 전무 아닐런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