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 의료나 모든 면에서 인재들이 외국으로 빠져 나가고있다. 왜그런가?? 우리나라에는 제도나 대우나 외국보다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리치료는 의료분야에서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다.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서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나와도 대우가 너무 낮다. 사실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비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의사들은 자기 이득을 더욱더 챙길려고 단독 개업에 반대입장을 취하고있다. 그 때문에 물리치료사 들이 빛을 보지 못하고 죽어가는게 바람직한것인가..
의사는 진료를 물리치료사는 치료를 ....이제 과거 처럼 모든것을 의사에 의해 주도 되어지는시대도 아니고 한국의물리치료사들도 세계 어는 나라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각자의 영역에서 충실해야 한다고 보는데 의사들은 국민의 건강이라는 것을 가지고 손안에 쥐려고 합니다. 이건 구시대적인 발상이고...국민 건강 하지만 우리 치료사들이 의사의 진단없이 치료 한다는것이 아니라 의사는 진단을 하고 치료는 물리치료사들이 한다는것 인데 이것이 잘못인지요...묻고 싶습니다.... 더구나 의사중에 물리치료에 대해 아는의사 몇명이나 될까요... 아마 거의 전무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