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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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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9.07 09:04
병용 금기라는게 얼마나 지멋대로 만든거냐면...고혈압 등의 환자에서 아스피린을 100mg을 쓰는데 류마치스 관절염이 있어서 메토트렉세이트를 쓰면 병용 금기래.. 옜날에, 해열제와 항암제로 용량을 왕창 쓰던 시절에나 골수 기능 저하로 문제가 되는 시절에 있었던 이야기를 가지고,, 용량이 왕창 줄은 용법 용량에도 무조건 금기래,,그러니 그런 규정을 만드는 약대 교수라는 작자들이 아이디어가 하나도 없는거야.. 아니면,, 밑에 시다바리가 삭감을 위해 규정을 만들때 자기 도장을 그냥 맡겼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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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9.07 22:24
어쩐지 이상하더라 했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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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 00:13
가만있지 말고 약대 교수란 무식한것들이 멋대로 만든것을 검증 하는것은 어떤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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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9.08 01:11
그럼 진작에 한국인에 맞는 기준을 만들지 그랬어..돈 버는데만 열중하지 말고....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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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09.09 05:53
부작용보다 효과가 크면 쓰던 약을 못쓰게 해.이건 누구와 상의해서 하는건가? 의사들도 모르게 갑자기 약을 못쓰게 하면 환자는 죽어도 그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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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9.09 05:57
환자는 생각도 않고 무조건 삭감하면 의사들 방어 진요만하면 어떻해 이사람들아!보건 복지부 정신차려.복지부는 건보재정을 확대확보하여 환자들이 충분히 치료 받을 수 있도록 해야지.환자를 역볼모하는 행위는 지양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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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당한인간 09.09 06:16
나는 약국에서 아들난다고 약을 마누라에게 사다준 죄인입니다.그약이 알고 보니 그냥 단순히 칼시움제제라는것을 알엇을때 기가차서 숨쉬기가 힘들었다.약사들이 이렇게 사기를 치는데 어떻게 그들을 믿고 약을 받을 수 있나? 믿을 만한 약국을 찾아 해매야 했다.장복심의원은 이러한 약사들에대한 조처를 어떻게 하고 있나? 이런 사기꾼들은 무기징역을 시켜야 하지 않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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