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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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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9.18 23:08
성분명 처방제도에 대하여 국민들에게 구구한 설명을 할 필요가 없이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된다."귀하께서는 의사가 권하는 약을 드시겠읍니까? 아니면 약사가 권하는 약을 드시겠읍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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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적산 09.19 00:30
밑에 분이 현명한 답이 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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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인수 09.19 02:01
약품의 선택은 소비자도 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같은 약이 여러회사에서 나옵니다 싼약과 비싼약은 배이상 차이가 납니다.의사들은 약의 선택에 한푼의 돈도 연계하지 않고 순수히 오직 당신을 위하여 처방을 해드립니다. 약사도약의 전문가이니 잘 선택해줄것입니다.마음대로 할수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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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09.21 07:11
결국 약을 인터넷으로 구입하게 될 것이다. 바쁜 약국에서 어느 세월에 환자에게 일일이 설명을 할 것이며, 설명을 한들 환자들이 어떻게 다 알아듣겠는가? 또 약국은 그 많은 약을 어디다 모두 쌓아두고 팔아먹을 것인가? 재고만 늘어날 것... 결국 성분명 적힌 처방전 집에 들고와서 인터넷 열면 각각의 약이 일목요연하게, 가격, 투약방법, 부작용까지 모두 정리되어 있고, 환자는 그중에 하나를 클릭하면 택배로 배달... 가만있자... 그러면 약사, 약국이 필요없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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