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2308576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다스베이더 09.21 01:15
의약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동일성분이면 효과도 같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임상에서 진료하는 의사들이 느끼는 것은 같은 병이어도 사람마다 약물에 대한 반응이 다르다는 것. 임상경험이 많은 의사일수록 이 부분에 공감하는건 왜일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금 09.20 00:53
생각해보니 약사 잘못이네 솔직히말해서 성분명 처방이란 약국 재고 처분위한 것이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금 09.19 10:14
환자에게 문제가 생기면 약사들 잘못이라는 것인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약사 09.19 07:18
소화제 뿐아니라 국내 10 제약사에서 동일성분품목 이 나오는 것은 성분명처방해야 한다해야 한다. 어느의사가 선택한 것이든 몇년을 쓰도 아무 탈 없다. 그것은 누가 고르든 동일하다는 증거다. 의사가 직업적우위를 배경으로 억지를 부리는 것 같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가 09.19 07:10
이 찌라시수준의 기사양반아 그라몬 우짜란말인야 우짜랗코 정부 의도대로 성분명처방이라는 제도가 과연 약제비 절감이라는 효과를 불러올지 의심케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이래서 하지 말자는 거야... 아니면 딴 약제비 절감효과가 있는 또 소화제 위장약운운 하란말이냐? ㅉㅉ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