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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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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으사 09.20 03:11
그래 정부 정책에 할수 없이 협조하지.. 고혈압 당뇨 환자들은 고혈압약 외에 한번에 와서 감기 약도 가져가고, 위장약도 달라고 하는데 정부에서 하도 개수 개수 해대니 원하는 약을 못주고 내일 오세요.. 그게 정부가 원하는 거냐? 정부에서 하루에 처방전 2장 주는것도 인정안하자나? 관련도 없는데 처방전 2장 내면 한번 진찰료도 안주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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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사 09.20 04:14
심평원 저 인간의 말인즉슨 '부수적으로 아픈 증상은 그냥 참으라고 해라. 환자 니가 아프지 내가 아프냐' 뭐 그런 말이지 결국. 표현만 그럴싸하게 고상하게 했을 뿐. 먹고 살기 바쁜 현대 직장인들이나 활동하기 어려운 고령 만성 질환자들이나 걷기도 힘든 노인들에게, 헬스클럽 다니면서 운동하고 인라인스케이트 타러 다니고 등산 하라고 하면 미친 의사놈 소리밖에 더듣겠나. 다 좋으니까 심평원 직원들, 그 인간 가족들 병원 올때 꼭 신분 밝혀주기 바란다. 원칙대로 하게. 반응이 어떤지 몰카로 녹화해서 방송국에 제보라도 해야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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