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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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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어떨까. 09.20 03:35
아직 황우석 박사에 대한 믿음을 다시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다.난치병 환자들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여러 방면에서 찾는 것이라 생각한다.하지만 현재 줄기세포연구에 있어서 황우석 박사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시민단체나 모든 시민이 알아주었으면 한다.다른 방면에서 태아줄기 세포뿐 아니라 성체 줄기 세포를 이용한연구가 계속 되고 있으니까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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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 09.20 04:08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노은지 기자님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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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이당 09.20 04:15
난치병환자들의 치료희망은 성체줄기세포, 체세포핵이식에의한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를 가리지 않습니다. 어떤 연구든지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연구자들의 창의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허용되어야 합니다. 체세포핵이식연구에 의한 줄기세포연구가 미국과 영국 등에서 거침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황우석 박사의 연구성과에 힘입은 바가 큽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도 황우석 박사의 연구가 하루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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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슬 09.20 04:19
한국 정부는 체세포복제배아연구계획을 승인해 중단된 연구가 재개되도록 해야 한다. 난치 환우들의 희망을 꺽지 마시길...그러기위해서는 체세포복제배아 연구를 우리나라에 재개해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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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 09.20 04:31
난치병 치료를 위한 연구를 특정 종교 교리가 바탕이 된 생명윤리로 제한하지 말아야 합니다.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가 계속된다하여서 체세포핵이식 연구를 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도 이해할 수 없는 억지 논리일 뿐입니다.임상실험에 대하여 엄격한 미국도 작년 9월경에 죽음을 앞둔 배튼 병 환자들에 대하여 줄기세포 시술을 허용하였습니다만, 임상실험에 참여한 환자와 보호자 중 치료를 기대한 사람은 없었을 겁니다. 절박한 불치병. 난치병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연구를 이익집단의 논리로 제한하여서는 안됩니다.노기자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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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탕 09.20 04:39
기자님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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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9.20 05:31
대한민국의 희망 까페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니 cafe.daum.net/camrkorea에 있군요. 홈페이지를 만드는 중이라고 하는데 체세포핵이식연구가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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