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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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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즈 10.05 12:07
아직도 우리만 잘낫네 하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네..쯔쯔쯔밑에 (솔직히) 양반 그리 좋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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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0.05 08:34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사람에 따라 다르지 간호조무사니까 형편없다는 식의 사고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사람의 인성이지 그사람이 간호사냐 간호조무사냐로 구분하는 것은 간호조무사를 두번 죽이는 것입니다.내가 가는 동네 병원은 하도 친절해서 간호사인지 알았더니 간호조무사 더군요.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것부터 바로 잡아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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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0.04 23:40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의료인도 아니고..아무에게나 몸 맡기고 싶지 않습니다.그러니 중소병원 질이 떨어지는거죠..본인들은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솔직히 큰 병원의 간호사들도 천차만별입니다.개인병원도 조무사가 하는곳과 간호사가 하는 곳 분위기 억수로 다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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