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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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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바보 10.10 01:12
재료대나 약제비는 구입단가 그대로 받는데 무슨 부당이득인지 모르겠네요.오히려 저수가의 행위료에 포함되어 있으니 별도로 받지말라고하면서 비싼1회용재료를 여러번 재소독해서 쓰게하는 제도를 만들어 놓고서...그리고는 1회용재료는 1회만 쓰래요. 몇십만원짜리 보상도 안해주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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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als 10.10 02:10
의료보험 이 무어냐 하면 정부 복지부 넘들이 의사들 착취하고 등쳐먹어서국민들에게 생색내게 하는 정치쇼쇼 다 이걸 알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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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10.10 02:12
보건복지부놈 들은 꼴갑하지마라 니가 그러니까 다른사람도 그러는줄 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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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0.10 03:51
참 웃기는 소리 하고 있군. 상식적인 수준도 안되는 억지로 똘똘 뭉친 관료들의 의식수준이 여실히 드러나는 발언이다. 의사와 환자가 진료 현장에서 모든 것을 동등하게 판단할 능력이 있으면, 환자가 의사처럼 의대 나와서 시험합격하고 면허 따야 가능한거다. 일반인이 아무리 인터넷 쪼가리 기사 들여다보고, 한글판 기초 수준의 법학 서적 외운다고 해서 판검사나 변화사와 동등한 법학수준을 갖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럼 전국민이 의사와 같은 수준으로 의학지식을 습득하고 법학지식 습득하고, 세무 회계 부동산 지식 습득해야 제도가 시행되고 인정된다는 논린가? 논리의 부재. 논리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그냥 의사들 하는 것이 눈꼴 사납다 그거지. 그런데 말야, 저런 사람들이 자기 자식이 아파서 병원에 가면, 보험규정 보다는 항상 더 좋은(표현이 좀 애매하지만) 규격화된 치료보다는 의사가 알아서 더 낳은 최선의 치료를 해달라고 압력을 넣을 거라는 것을 의사들은 많이 경험하고 있다는 거지. 4년전인가...당시 정부에서 환자에게 약 처방 할 때, 싼약을 원하는지 비싼 약을 원하는지 물어보고 처방하라고 한적이 있었다. 한참 의약분업 하면서 의사들이 밀가루약을 준다느니, 비싼 외자사약만 써서 보험제정이 거덜나느니 할 때다. 마침 근처에 보험공단 직원을 진료하게 되었는데, 처방 할 때, 싼약으로 드릴까요 비싼 약으로 드릴까요 하고 묻자, 그 사람도 느끼는게 있었던지 '좋은 약으로 달라'고 하더군. 나는 괘씸한 생각에'좋고 나쁜건 모르겠고, 당신들이 지침 내린 것 처럼 싼약하고 비싼 약중에 원하는 것을 고르시오'라고 했었다. 복지부공무원인간들이나 공단,심평원인간들은 꼭 병원에 가면 '내자식, 부모 죽어도 좋으니, 정부 방침 따라서 심사규정대로만 치료해달라'고 하기 바란다. 의사와 국민에게 저런 삐뚤어진 사고방식으로 왜곡된 진료를 조장할라치면, 국민 세금으로 먹고사는 공무원들부터 솔선수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제발 특혜 볼려고 하지 말고. 복지부간부들 자식중에 몇명이 백혈병 걸려서 카대성모병원에 입원했으면 좋겠네. 규정대로만 치료하고 치료성적 나빠서 죽어도 설마 정부 방침 어겼다고 멱살잡이는 하지 않을 것 아닌가. 난 울나라 공무원 나리들을 믿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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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10.10 05:31
공뭔 넘들은 지들이 썩으니가 세상이 다 썩은 줄 알어. 공뭔들과 일해보니... 이것들 정말로 인간 말종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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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0.10 06:08
밑에 의사님 말을 들어보면 참말로 한이 많이도 맺히셨나보군요. 안타까운 답답한 현실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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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10.10 11:16
이젠 공무원 환자에겐 보험기준 이상으론 절대 치료 안해준다. 죽던 살던 니들이 정한대로 겪으며 살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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