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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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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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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03:14
의료기관 평가일에 즈음하여 파업을 강행한 노조의 속샘이 너무 얇팍해 소름끼친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 자신에게 임금을 부여하는 직장에 대한 최소의 책임도 예의도 없는 무뢰 막중한 행동이다. 평가가 끝나고 파업을 하면 불리하다는 개같은 계산 !!1병원장님 강하게 밀어부치세요. 절대로 타협하지 마시고요. 요즈음 노조는 너무 개념니 없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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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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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23:31
설대병원과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똥오줌 못가리면서 아무거나 다 달라고 하는 놈들한테 굴복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SNUH는 국가 중앙병원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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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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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02:10
어떻게든 잘 타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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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3:26
넘 병원 입장만 대변하는거 아니야2005년도 약속부분이 지켜줘야 하는거 아니가결국은 다른곳과같은 수순을 밟는거지발전된 노사문화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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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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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2:47
그렇잖아도 강남이나 지방에 있는 사람들 설대 병원에 안가고 삼성이나 아산으로 가는데 아프로 환자들 더 떨어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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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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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7:01
배가 불러 일안하겠다는 애들이 신촌에만 있는줄알았더니연건동에도 있구려 ㅎㅎ걔네들 이런저런 요구안 들고나와서 의료공공성 운운하는게 수순일텐데어차피 돈 몇푼 올려주면 좋다합니다.우리나 서울대나 그동안 폭주기관차처럼 환자 받느라 힘들었으니노조놈들 어떻게 노는지 구경이나 하면서 쉬는것도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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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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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1:50
어디까지 갈려나 점점 궁금해지고 막판에 누가 물러설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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