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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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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 10.15 21:01
양쪽이 다 얻는 것이 있나보다. 하여튼간에 환자들을 위해 파업이 끝났다고 하니 다행이다. 아프로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노사가 협력해서 서울대병원의 브랜드를 한껏 더 드높여주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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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 10.15 13:41
몇가지 사실과 다른 점이 눈에 띄어서 정정했으면 합니다. - 임금인상은 3%가 아니라 4.18%임. 구조조정관련해서 "병원은 현재 연봉제, 팀제, 성과급제 등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문서화 했음. 계획수립시 2개월전에 노조에 통보하고 충분히 협의하고 일방적 추진하지 않는다고 합의함. CCTV는 설치계획 전면 백지화가 아니라 현재 설치중인 병원내 108대CCTV를 철거하기로 한 것임. 그리고 기사 쓰시기 전에 노조 언론담당자한테 확인하시면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공정한 보도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기대해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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