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9
2
4
7
2
8
7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으사
다른댓글보기
10.22 10:37
우리가 좋아 하는 한나라당 의원이자나!!!우짜노!!!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의사
다른댓글보기
10.22 09:27
비극의 시작은 의학을 제대로 배운 사람에게 안 물러 보고 이상한 직종(약사포함)에게 의료를 물어 보는 것에부터 현재의 의료의 비극은 시작되었다.전재희야 절대 그런식으로 해선 한나라당 집권 못한다.재희야 의사에게 한번이라도 자문을 구해봤는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의사
다른댓글보기
10.22 03:51
탁상행정이죠...의사들의 의견을 들어본다든지 하는 사전 점검 전혀 없이서류상으로만 ....의협이 공식 입장 밝히고 가르쳐 줘야 할듯...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으사
다른댓글보기
10.22 03:12
글구 학회 차원이라는건 이러 저러한 면을 고려해서 처방상 주의하시요 이런거지 절대 안됨 이런건 어느나라에도 없슴.. 그저 약이라면 독이라고 선전하고 싶은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못된 버릇이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으사
다른댓글보기
10.22 02:57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은 전세계 어느나라에서 위궤양 환자에게 아스피린 100mg 처방이 학회 차원이 아닌 법 규정으로 금지된나라가 있는지 한나라라도 있으면 발표해 봐라 쓰레기 같은 우리나라 보험 제도 빼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5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