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분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전체 병상수가 아닌 암환자가 입원하는 외과계 병실로 나누었으면 모를까... 또한 암환자의 집중도는 병상대비 암수술건수보다는 건보에 등록한 해당병원의 암환자 처방코드 수를 파악하는 것이 오히려 맞을듯... 병상대비 수술건수가 많다는 것은 뒤짚어 보면 충분한 케어를 받지 못하고 떠밀려 빨리빨리 밀어내기식으로 퇴원을 시킨다는 의미도 됩니다.
수술만 많이한다고 유명한병원은 아니다.이런식의 보도는 많은 환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이미 나의주변에 잘하시는 선생님들께 진료를 받고 완치되어 즐거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환자들에게 수술만하고 만약 아주 힘들어 병원에 입원할수밖에 없으면 이병원은 이런환자는 못받는다고 지방의 가까운병원으로 보내는 선생님들 수술만하면 다인가?결국 돈과 연결되고 환자들은 갈팡질팡 의료쇼핑을 한다.정부는 의료쇼핑이 문제라고 의료급여환자들 병원만 오면 전산으로 통보하여 보고 있으면서 이런식으로 보도를해서 돈만버리게 하는가?진정으로 환자를위하여 환자와 고통을 함께하고 잘대해주는 이외의 병원들도 많이 있습니다.건수만 많다고잘하나요. 의사의숫자 그병원의 병상수 등을 고려 한다면 더잘해주는 병원을 선택할수 있도록 보도자료를 만드세요.결국부자병원들 편들기 보도는 이제 그만하시지요.저는 그병원들에서 아쉬워하는 가족들도 보았습니다.
수술을 많이 한 병원이란거 자체가 그만큼 환자나 보호자들에게 신뢰받고 있다는 거다, 이런 자료가 일정 부분 도움이 되는건 맞다.근데 기자가 무슨 의도로 그랬는지 몰라도 이상한 방향으로 마무리했네...전체 수술건수와 총허가 병상수의 관계는 별로지, 지금 저 수치가 무슨 의미가 있는데? 말장난하는거에 불과하지... 총수술건수와 수술을 집도하는 스텝수를 갖고 통계를 내면 또 모르겠다. 그건 꽤 의미있는 자료지..
수술만 많이한다고 유명한병원은 아니다.이런식의 보도는 많은 환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이미 나의주변에 잘하시는 선생님들께 진료를 받고 완치되어 즐거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환자들에게 수술만하고 만약 아주 힘들어 병원에 입원할수밖에 없으면 이병원은 이런환자는 못받는다고 지방의 가까운병원으로 보내는 선생님들 수술만하면 다인가?결국 돈과 연결되고 환자들은 갈팡질팡 의료쇼핑을 한다.정부는 의료쇼핑이 문제라고 의료급여환자들 병원만 오면 전산으로 통보하여 보고 있으면서 이런식으로 보도를해서 돈만버리게 하는가?진정으로 환자를위하여 환자와 고통을 함께하고 잘대해주는 이외의 병원들도 많이 있습니다.건수만 많다고잘하나요. 의사의숫자 그병원의 병상수 등을 고려 한다면 더잘해주는 병원을 선택할수 있도록 보도자료를 만드세요.결국부자병원들 편들기 보도는 이제 그만하시지요.저는 그병원들에서 아쉬워하는 가족들도 보았습니다.
수술을 많이 한 병원이란거 자체가 그만큼 환자나 보호자들에게 신뢰받고 있다는 거다, 이런 자료가 일정 부분 도움이 되는건 맞다.근데 기자가 무슨 의도로 그랬는지 몰라도 이상한 방향으로 마무리했네...전체 수술건수와 총허가 병상수의 관계는 별로지, 지금 저 수치가 무슨 의미가 있는데? 말장난하는거에 불과하지... 총수술건수와 수술을 집도하는 스텝수를 갖고 통계를 내면 또 모르겠다. 그건 꽤 의미있는 자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