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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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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10.23 23:46
지랄2 님에게 / 의사들만큼 공부안한 사람있냐는 애기하시는 데공부야 다들 열심히 하지요.... 하지만 의대는 머리도 좋고 열심히 공부한 사람만 갈수 있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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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10.24 01:57
환자의 호주머니를 턴다.고 하는데..의사의 입장은 노동착취를 당하는 노예처럼 느낀다.국민과의 생각이 너무나 거리가 멀지 않은가?그것을 해소하게 하는것이 언론과 의료정책에서 하는 일이다 언론은국민들에게 바로 알려야한다. 매도할것이 아니라 진실을 말해야한다.맨날 환자 호주머니 터는 병원만 만들것인가?언제 미국과 의료비 비교하는 기사 한번도 못봤다.국감장소에서 미국의 맹장 수술과 국내 맹장 수술비용을 한번 비교하는것 혹은 시도 한는것 조차도 못봤다..제발 자본주의 나라라면 돈 돈이 최고가 아니지만 합리적인 가격구조에서만 의료가 왜곡이 안된다.생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 더욱 돈에 구애되지 않게 충분히 보장해주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당신의 생명이 돈보다 중요하다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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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24 02:41
귀족이 될려고 의사가 되셨군요.머리도 좋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부모님들이 학비도 잘 대주셔서의사가 되신거 다들 부러워하고 존경합니다.그만하면 이미 귀족이십니다.그러나 이렇게 살기 어려운 시대에 댁들만 너무 그러시면 대다수 국민들이 싫어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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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10.24 04:40
수술처치료에 국한 되는 수가는 가산해서 25만원 청구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환자보인부담금이 8만원 정도 33만원에다가 검사료 방사선료 약재비 간호등급간의 입원료 수가까지 해서 올려야 되느거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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