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호주머니를 턴다.고 하는데..의사의 입장은 노동착취를 당하는 노예처럼 느낀다.국민과의 생각이 너무나 거리가 멀지 않은가?그것을 해소하게 하는것이 언론과 의료정책에서 하는 일이다 언론은국민들에게 바로 알려야한다. 매도할것이 아니라 진실을 말해야한다.맨날 환자 호주머니 터는 병원만 만들것인가?언제 미국과 의료비 비교하는 기사 한번도 못봤다.국감장소에서 미국의 맹장 수술과 국내 맹장 수술비용을 한번 비교하는것 혹은 시도 한는것 조차도 못봤다..제발 자본주의 나라라면 돈 돈이 최고가 아니지만 합리적인 가격구조에서만 의료가 왜곡이 안된다.생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 더욱 돈에 구애되지 않게 충분히 보장해주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당신의 생명이 돈보다 중요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