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3103662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골드 10.24 04:40
수술처치료에 국한 되는 수가는 가산해서 25만원 청구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환자보인부담금이 8만원 정도 33만원에다가 검사료 방사선료 약재비 간호등급간의 입원료 수가까지 해서 올려야 되느거 아닌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 10.24 02:41
귀족이 될려고 의사가 되셨군요.머리도 좋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부모님들이 학비도 잘 대주셔서의사가 되신거 다들 부러워하고 존경합니다.그만하면 이미 귀족이십니다.그러나 이렇게 살기 어려운 시대에 댁들만 너무 그러시면 대다수 국민들이 싫어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강도 10.24 01:57
환자의 호주머니를 턴다.고 하는데..의사의 입장은 노동착취를 당하는 노예처럼 느낀다.국민과의 생각이 너무나 거리가 멀지 않은가?그것을 해소하게 하는것이 언론과 의료정책에서 하는 일이다 언론은국민들에게 바로 알려야한다. 매도할것이 아니라 진실을 말해야한다.맨날 환자 호주머니 터는 병원만 만들것인가?언제 미국과 의료비 비교하는 기사 한번도 못봤다.국감장소에서 미국의 맹장 수술과 국내 맹장 수술비용을 한번 비교하는것 혹은 시도 한는것 조차도 못봤다..제발 자본주의 나라라면 돈 돈이 최고가 아니지만 합리적인 가격구조에서만 의료가 왜곡이 안된다.생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 더욱 돈에 구애되지 않게 충분히 보장해주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당신의 생명이 돈보다 중요하다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 10.23 23:46
지랄2 님에게 / 의사들만큼 공부안한 사람있냐는 애기하시는 데공부야 다들 열심히 하지요.... 하지만 의대는 머리도 좋고 열심히 공부한 사람만 갈수 있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10.23 10:24
무지한 것들의 욕설이 난무하는구나.욕하면 기분 좋아지나? ㅋㅋ 불쌍하고 애처롭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남욕하고 헐뜯고~ 공짜 심보는 머리 꼭대기까지 차가지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열린우리당 10.23 08:55
병원들은 다른 부분에서 환자들의 호주머니를 털고 있지 않느냐 고 인정한다면 그자자체가 모순이 아닌가?그것을 인정하면서 미워서(편견) 너 죽여라고 하는 놀부심보와 열린우리당 심보와 일맥상통한다.안그런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공감 10.23 08:34
객관적이고 이성적 잣대로 전문적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인정하고 대우하는 풍토가 없는 것이 너무나도 개탄스럽다. 특히나 의료분야를 놓고 보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