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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1419

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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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1.19 14:45
도대체 기초교실은 수의사들이 장악하고서 본1때부터 국시 운운 하면서 칼바람질을 하고.. 허참... 지들이 의사국시를 친적이라도 있나? 수시로 유급 운운에..제적될 위기에 있는 친구들도 비정상적으로 많습니다... 아니 지들은 학력고사 %도 형편없으면서 말이지요... 저희들이 저런학교 서울대 포기하고 온것만 해도 솔직히감사하고 잘 가르쳐야하는 거아닙니까? 정말이지 이거 고발을 해야지.... 유급이나 졸업사정을 교육부에서 관리하도록 해야합니다.. 서울대 졸업하고 취직했을 나이에 억울하게 등록금 또내고 학교다니는 친구들도 많구요... 일부 학교는 재정상의 이유로도 유급을 남발합니다. 정말 검찰에서 수사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억울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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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1.19 14:36
저는 100% 달성한 학교 학생입니다..이 학교들어온 것이 후회되는군요...무슨 말씀인지는 잘 아실 것입니다.학생들을 희생시켜 이런짓을 하면 학교 네임벨류가 올라간다나?정말이지 서울공대 등록포기한게 한스럽습니다.제가 미쳤지....저러면 동아 조선일보 1면 머릿기사에 올라가기라도 합니까?학장이 국시합격률이 서울대 보다 높다고서 얼마나 자랑을 하는지...구역질이... 교육시스템은 엉망이면서 일방적으로 학생의 인생을 망치다니....위의 학교들 중에 제대로 된 곳이 솔직히 있나요? 서울대보다 좋습니까?참 억장이 무너지네요... 100%합격률은 국시붙을 수 있는 학생 희생시키지 않고는 절대로 나올수 없는 수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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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01.19 00:54
합격률을 올리려거든 전체학교를 공식적으로 조사해서 올리셔야지 아무리 급해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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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재수생 01.19 00:48
재학생, 재수생 구분을 좀 했으면 좋겠네요..솔직히 재수생은 어느학교나 불문하고 합격률을 낮추는 존재이기에.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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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 01.19 00:27
을지의대는 기사에서는 100%로 해놓고 제목에서는 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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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1.18 12:37
100%는 추카드려야 하지만 전체 응시생이 얼마인지도 확인해 봄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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