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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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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3:11
이미 무너져내려 가고 있다고 의사라면 생각하고 있다. 수년 전부터 그래 왔다.이제 가속도가 붙어서 이제 낭떨러지기에 손을 놓은 상태이다.누가 그것을 붙잡아 맬수 있을까?한국의료 전반이 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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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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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1:10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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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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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3:25
전공의들로 진료공백을 메꾸려고 하지 말고, 적절한 전문의 수급이 가능한 정도로 전공의 TO가 결정되기를... 지금 외과 해봤자 나와서 수술할 곳도 취직할 곳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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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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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5:40
외과는 하루빨리 전문의 체제로 가야한다.. 싼값에 전공의 부리지 말고 외과 발전이라는 소신을 갖고 뛰어든 전문의들도 해서 외과의 앞날을 헤쳐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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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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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3:25
전공의들로 진료공백을 메꾸려고 하지 말고, 적절한 전문의 수급이 가능한 정도로 전공의 TO가 결정되기를... 지금 외과 해봤자 나와서 수술할 곳도 취직할 곳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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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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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5:40
외과는 하루빨리 전문의 체제로 가야한다.. 싼값에 전공의 부리지 말고 외과 발전이라는 소신을 갖고 뛰어든 전문의들도 해서 외과의 앞날을 헤쳐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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