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병원의 영상의학과 과장이 없으면피해가 막심한데 구하기 힘들고, 외지라안오는데저살기위해 TO조절하는 이기적인 영상대가리들...몇 예외를 제외하고 50대이상은 영상 과장 중소병원에서는 다른 임상과장과 나이차이 많이나고, 판독 잘 못해서 안쓴다.시장의 판세다.시장경제논리로 TO 조절되는 날? 까지...
앞으로 영상의학과 의사들이 희소성 때문에 더욱 가치가 높아질 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반성 제대로 안하고 현실 파악을 못하는구만? 이보세요. 회장님.제발 현실 파악좀 제대로 하십시오. 200병상 병원에 영상의 선생 1명 있든지 없든지 상태 가지고 오래 갈거라 생각합니까 .( 영상의 들은 죄다 서울로 갈려하지 거의 지방으로는 안올려하니 더합니다)차라리 영상의 포기하고 원격판독으로 가게 될거요.시장 수요에 맞는 TO로 조절되어야 하지않을까여?우리병원도 더이상 구하지 못하고 계속가면 다른과도 문제고 영상과도 폐쇄하게 될거요.
중소병원의 영상의학과 과장이 없으면피해가 막심한데 구하기 힘들고, 외지라안오는데저살기위해 TO조절하는 이기적인 영상대가리들...몇 예외를 제외하고 50대이상은 영상 과장 중소병원에서는 다른 임상과장과 나이차이 많이나고, 판독 잘 못해서 안쓴다.시장의 판세다.시장경제논리로 TO 조절되는 날? 까지...
앞으로 영상의학과 의사들이 희소성 때문에 더욱 가치가 높아질 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반성 제대로 안하고 현실 파악을 못하는구만? 이보세요. 회장님.제발 현실 파악좀 제대로 하십시오. 200병상 병원에 영상의 선생 1명 있든지 없든지 상태 가지고 오래 갈거라 생각합니까 .( 영상의 들은 죄다 서울로 갈려하지 거의 지방으로는 안올려하니 더합니다)차라리 영상의 포기하고 원격판독으로 가게 될거요.시장 수요에 맞는 TO로 조절되어야 하지않을까여?우리병원도 더이상 구하지 못하고 계속가면 다른과도 문제고 영상과도 폐쇄하게 될거요.